![제5호 태풍 독수리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835_251428_1123.jpg)
[CBC뉴스] 태풍 독수리(제5호)가 북상중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장마가 끝나갈 무렵 변수가 될 수 있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지만 기상이 변덕스러운 것을 감안하면 결코 낙관만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26일 오후 3시 기준 태풍 독수리는 필리핀 마닐라 북쪽 약 52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다.
독수리는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는 더욱 관심이 가는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숨을 돌리나 했는데 만약 다시 비라도 몰고 오면 큰 낭패가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태풍 독수리는 기상청의 예상으로 본다면 29일 중국 상하이 서쪽 약 550km부근 육상에 진입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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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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