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독수리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364_251935_5254.jpg)
[CBC뉴스] 6호 태풍 카눈 진로가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더욱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카눈 진로에 따라 날씨에 변수가 생기기 때문이다. 한반도에 근접한다면 비가 올 확률이 높아지거나 재해가 일어날 수도 있다. 카눈은 2일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19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다.
태풍 카눈 진로가 일본 쪽으로 무게추가 쏠리면 한반도에서 더위는 지속될 확률이 높다.
태풍 카눈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중국보다는 일본 쪽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태풍의 진로에 따라 열기가 더해지거나 덜해지거나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주의가 요망된다 하겠다.
폭염으로 사망한 사람이 20명을 넘은 여름이다. 여름의 피크인 8월이 고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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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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