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801_252337_3522.jpg)
[CBC뉴스]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면서 경로를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카눈은 8일 오전 9시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00km 부근 해상에서 한반도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8시간 후면 통영 서쪽 약 3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며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태풍의 경로는 또 다른 날씨의 변수가 될 수 있어 초미의 관심사다. 태풍이 상륙한다면 강풍과 폭우 등에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편 제7호 태풍 '란'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란은 8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50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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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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