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4887_252411_5944.jpg)
[CBC뉴스] 제6호 태풍 카눈이 9일 오전 9시 기준 서귀포 남동쪽 약 360km부근 해상까지 접근했다. 즉, 한반도 상륙이 목전이라고 할 수 있다.
태풍 카눈의 경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날씨 등의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앞서 지난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 내륙을 관통하여 9~11일 전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8일 17시를 기해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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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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