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호 태풍 독수리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료사진 본 기사와 무관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7/443733_251322_038.jpg)
[CBC뉴스] 제5호 태풍 독수리가 이번 주 날씨에 큰 변수가 될 것 같다. 독수리는 25일 21분 기준 필리핀 마닐라 북북동쪽 약 510km 부근 해상에 위치해있다. 최대풍속은 50m/s로 매우 강하다.
태풍으로 인한 재해는 여름철 자주 발생해 호우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공포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만약 장마전선과 맞물린다면 큰 비로 바뀔수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소강상태에 있는 지역들 마저 태풍 독수리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다.
26일 기상예측에 독수리 태풍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막바지로 가는 장마전선에 사실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북상하고 있는 독수리 태풍의 진로에 따라 비가 다시 내릴 수도 있다는 견해도 있다.
태풍 피해는 바닷가 지역에 많은 피해를 남긴 바 있다. 2016년 차바 때는 부산시 일부 지역에서는 해안도로까지 물에 잠겨 공원 철제 펜스는 엿가락처럼 휘기도 했다.
당시 수변공원도 물에 잠겨 해안대 일대에 큰 피해를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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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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