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1/456714_264203_719.jpg)
[김현진 기자]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는 기대되는 교통 정책이 유난히 더 많을 것 같다.
수서-동탄 간 'GTX'가 드디어 개통되고, 대중교통을 무제한 탈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가 곧 선보인다는 것이다.
기후동행카드는 올해 가장 주목되는 서울시 교통정책인데, 기간 내 무제한 이용이라는 취지를 살린 정기권의 최초 등장이기 때문이다.
기후동행카드는 승객을 대중교통에 잡아두는 락인(Lock-in)효과는 높다고 한다. 기후동행카드는 월 6만5천원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월 시행하고 하반기 확대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면 단거리에도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여러 번 이용할 수 있게 되므로 시민 생활이 보다 편리해 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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