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자료사진=본 기사와 무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1/456969_264484_2443.jpg)
[김현진 기자]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 소개가 27일부터 6월30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기후동행카드는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이다.
이용범위는 서울지역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버스, 따릉이다. 이용제외는 신분당선, 서울지역 외 지하철, 광역/공항버스, 타 지역 면허버스다.
버스의 경우 서울시 면허 버스는 서울지역 외에서 승차하더라도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지하철의 경우 서울지역 내 역에서 승차 후 서울지역 외 역에서 하차할 경우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불가하다.
예를 들어 종로 3가에서 승차해 경기도 인덕원에서 하차하면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불가하다. 하차역에서 역무원에 의해 별도 요금이 징수된다.
서비스 범위는 ① 서울지역 내 지하철, ②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버스(심야버스 포함), ③ 따릉이이다.
카드종류는 카드종류: 모바일카드(안드로이드 휴대전화), 실물카드(iOS 기반 휴대전화, 디지털 약자)이다.
카드구매 및 충전은 2024.1.23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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