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3호선 자료사진. CBC뉴스 DB.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401/456829_264326_2210.jpg)
[김현진 기자] 기후동행카드는 올해 기대되는 서울시 교통정책중에 하나이다. 올해 주목되는 교통정책은 국토교통부가 밝힌 K-패스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K-패스와 기후동행카드는 다르다고 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는 무제한 정기권, 국토부의 K-패스는 교통할인카드이기 때문에 취지가 다르다. K-패스는 15회 이상 이용을 해야 적립이 가능하므로, 왕복을 고려하면 많아야 1~2주밖에 잡아둘 수가 없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면 단거리에도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여러 번 이용할 수 있게 되므로, 단거리 수요 증가와 자동차 이용 감소 등이 기대된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또한 기후동행카드의 진정한 의의 그 첫 번째는 운임제도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향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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