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코로나 19 확산 방지 “국민들 안정 위해 폐쇄”
상태바
[심층취재] 코로나 19 확산 방지 “국민들 안정 위해 폐쇄”
  • 정여신 아나운서
  • 승인 2020.02.28 13: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BC뉴스=리플쑈] 대구 경북 지역에서 특정 종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자, 일부 지자체 등은 해당 종교시설을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지자체들은 감염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편 코로나19 첫 환자가 39일만에 2천명을 넘었다. 1천명 이후 이틀만이라고 한다.

코로나 19 관련 특정 종교시설 폐쇄에 대해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특정 종교시설 폐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찬성 84% 반대 16%로 집계됐다. 압도적인 찬성률을 보인것이다. 

특히 시국이 안정될 때까지 만이라도 국민들의 안정을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를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주를 이뤘다.

반대의견으로는 강제적으로 폐쇄를 한다면 악영향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는 의견이 많았다.


리플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양수가 터져 '허둥지둥' … '남자는 다그래'
다리 질질 끌던 강아지에 일어난 기적같은 일
'실물깡패' 디테일 살아 숨쉬는 나무 자동차
'쓰레기 정도는 제가 치우죠' … '넘사벽' 스마트한 동물들
본격 엄마 놀래키기 … 비명 ASMR 모음
'놀이기구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 여친 앞에서 기절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블루타워 8층 CBC뉴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23-12 블루타워 8층)
  • 대표전화 : 02-508-7818
  • 팩스 : 02-585-87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오성
  • 명칭 : CBC뉴스
  • 제호 : CBC뉴스
  • 등록일 : 2011-06-13
  • 발행일 : 2011-04-11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59
  • 사업자번호 : 220-88-19469
  • 발행인 : 김영곤
  • 편집인 : 심우일
  • CBC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CBC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cbci.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