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유튜버의 신상털이, '명예훼손' vs '알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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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유튜버의 신상털이, '명예훼손' vs '알권리'
  • 김지은 아나운서
  • 승인 2020.11.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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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리플쑈] “익명성에 숨어 남에게 상처 입히는 비겁한 악성 댓글은 그만, 이제부터는 얼굴이 보이고 목소리가 들리는 정정당당 댓영상으로 만드는 리플쑈”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지은입니다.

최근 일부 유튜버들의 신상털이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도를 넘은 신상털이는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요.

유튜버의 신상털이를 두고 명예훼손이라는 의견과 구독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 등 첨예하게 갈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유튜버 신상털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상으로 남기는 내 의견’ 댓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유튜버의 신상털이가 명예훼손이라는 의견은 80%,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은 20%로 나타났습니다.

명예훼손이라는 의견에서는 신상털이는 비판의 범위를 넘어서 과도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유튜버의 신상털이가 알 권리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에서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에 대한 정보는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최근 신상털이 콘텐츠를 진행하는 유튜버들이 많아지면서 관심이 뜨거웠던 주제였는데요. 명예훼손과 알 권리, 두 입장이 부딪히고 있지만 도를 넘은 신상털이는 안 된다는 의견은 같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세한 설문내용이 궁금하시면 댓영상을 확인해주세요. 저희는 여러분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정정당당’ 댓영상으로 남겨주세요. 지금까지 리플쑈 김지은이였습니다.

 

CBC뉴스 김지은 아나운서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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