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고릴라 가족에게 찾아온 미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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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고릴라 가족에게 찾아온 미리 크리스마스~
  • 정종훈 기자
  • 승인 2020.12.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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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런던 동물원의 고릴라 가족에게  크리스마스가 일찍 왔습니다.

미리 도착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릴라 가족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풀었습니다.

비디오는 모든 모양과 크기의 밝게 포장된 선물들을 동물원의 고릴라 킹덤 인클로저에 흩뿌려져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고 늙은 고릴라는 각각 안에 숨겨져 있는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집어 넣으며 자기 자신을 위한 상자를 가져갔다.

동물원 사육사인 Glyn Hennessey는 "우리는 이번 주에 부대가 상자들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몇 가지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줬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물원측은 방문객이 적지만 서부 로랜드 고릴라 가족에게도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토요일 (12월 19일) 수도에 4단계 봉쇄를 발표한 후, ZSL 런던 동물원은 일반 대중에게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Christmas arrived early for the troop of Gorillas at London Zoo, as they cheerfully unwrapped their festive gifts in video released on Tuesday (December 22).

Footage shows the brightly wrapped presents of all shapes and sizes scattered across the zoo's Gorilla Kingdom enclosure. Gorillas young and old each took a box for themselves, tucking into the edible treats hidden inside.

"We couldn't resist giving the troop a few early 'Christmas presents' this week, as they love playing with the boxes" Zookeeper Glynn Hennessey said in a press release.

The western lowland gorilla troop will also be treated to a festive breakfast on Christmas day,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as the zoo attempts to bring festive cheer despite the lack of visitors.

ZSL London Zoo has been forced to close its doors to the general public after British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announced a Tier 4 lockdown in the capital city on Saturday (December 19).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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