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7/417323_220560_3322.jpg)
[CBC뉴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금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브레이브걸스 멤버 전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관련 스태프들은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아 자택에서 대기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아티스트와 스태프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타이틀 곡 ‘치맛바람’ 활동 마무리 후 진행 예정이었던 후속곡 ‘Pool Party’의 활동 또한 무산되었다.”라며 “많은 우려와 걱정을 해 주신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진행한 스케줄 촬영 현장에서 외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정 판정으로 인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전원 음성으로 통보받았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코로나19 확산세 우려로 부득이하게 미니 5집 ‘Summer Queen’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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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