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데사에서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고 SNS에 최근 올렸다.
두 지도자는 지난 3월 2일 러시아 무인기가 주거용 건물에 충돌해 사망한 사람들을 추모했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와 젤렌스키는 또한 오데사 항구를 방문하여 곡물 통로의 기능과 흑해의 안보 상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또 협상 중에 흑해의 보안 공간 확장, 전선 및 모든 도시의 추가 보호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그리스와 나는 안보 보장에 관한 양자 협정, 즉 안보 분야에서의 협력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리스에 감사하며, 평화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준 미초타키스 총리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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