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호중이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도약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김호중은 7일 오후 2시 28분 현재 122득표로 남자가수상 14위에 랭크돼있다.
현재 이 부문은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 가수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김호중도 현재는 중하위권이지만 언제든 뛰어오를 만한 인기를 가지고 있는 스타인 만큼 향후 활약이 눈길을 끈다.
김호중은 지난 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김호중은 다친 발목 부위를 드러내며 애환을 보여줬다. 의사는 심각한 상황이라 수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장면을 보고 있던 어벤져스는 모두 자기일처럼 걱정을 했다.
특히 김호중이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본 어머니들은 침대에서 꿀을 흘리며 흡사 침대 위 곰돌이 푸우같은 모습을 한 이유를 알게됐다. 그가 잘 움직이지 못한 이유를 안 어머니들은 더욱 안타까워 했다.
의사 진단에 따르면 발목이 안 좋다는 것이다. 뼈가 자라 튀어나온 상황이라는 것이다.
김호중은 구두신고서 2~3시간 공연하면 얼음찜질해도 부기가 안 가라 앉아요라고 의사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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