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혼 발표후 SNS를 통해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황정음은 2시간전에 사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7인의 부활이라는 새로운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맡았다.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의 모습을 한 스틸컷을 올린 것이다.
오는 3월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7일, 극과 극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금라희(황정음 분)’의 첫 스틸컷을 공개한 바 있는데 그가 올린 사진이 이 스틸컷이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시즌 2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성공을 위한 야망과 비틀린 욕망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변화는 무엇일지 그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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