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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픽 쌤과 함께’ 일론 머스크 뉴럴링크, 또 한 번의 혁신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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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픽 쌤과 함께’ 일론 머스크 뉴럴링크, 또 한 번의 혁신은 가능할까?
  • 박은철 기자
  • 승인 2021.03.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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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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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말 한마디로 세계 경제를 들썩이게 하고, 모든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는 남자! 현 시점 가장 핫한 기업인,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괴짜 몽상가라 조롱받았던 그의 계획들이 하나 둘 실현되면서 세계는 이제 그를 혁신가라 부른다.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세상을 바꾸는 그의 저력은 무엇인지 ‘이슈 픽 쌤과 함께’에서 파헤쳐본다.

# 연쇄창업가 일론 머스크가 있기까지

“우스갯소리로 일론 머스크를 ‘연쇄창업가’라고 표현합니다” 

남아공에서 태어난 소년이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부자가 되기까지 그는 어떤 성장기를 보내왔을까? 일론 머스크의 남다른 유년기 시절에서 ‘될성부른 떡잎’의 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일찍이 드러난 그의 사업가 기질. 그의 첫 사업 아이템은 무엇이었을까?

시대를 앞서 간 사업 아이템으로 이미 청년기에 큰 돈을 거머 쥔 일론 머스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그가 걸어온 ‘창업의 길’을 집중 조명해본다.

# 그는 어떻게 혁신의 아이콘이 되었나?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파괴적인 혁신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진짜 혁신은 전기차 ‘테슬라’, 태양에너지 ‘솔라시티’,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 손을 대기 시작한 이후부터 드러난다! 이 세 가지 사업의 연관성, 그리고 일론 머스크의 큰 그림은 무엇일까?

그에게 ‘적당히’란 없었다. 목표를 위해 전 재산을 쏟아 넣는 일도 망설이지 않았다. 수천억대 자산가에서 파산 직전까지 갔을 때조차 포기할 수 없었던 그의 목표는 무엇이었을까?

파산의 나락에서 다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기까지, 모든 것을 걸고 감행했던 일론 머스크식 혁신의 비밀을 밝혀본다.  

# 우리나라엔 혁신가가 없을까?

“혁신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뭘까요?”

일론 머스크가 처음 사업을 시작했던 ‘1990년대’ 우리나라에도 인터넷이 보급되며 기술 발전이 가속화됐다. 당시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MP3를 탄생시켰고, 테슬라보다 먼저 자율주행 자동차가 서울 시내를 활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짧은 성공이 있었을 뿐, 이것은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혁신가들의 탄생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무엇이었을까? 우리나라 기업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나아갈 방향을 짚어본다. 

# 뉴럴링크, 또 한 번의 혁신은 가능할까?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때론 엉뚱하고 때론 무모하게,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일론 머스크. 그가 최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새롭게 내놓은 혁신적인 기술. 바로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뉴럴링크 기술이다. 인간과 컴퓨터가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

그런데, 그가 이 SF영화 같은 기술에 주목하는 데에는 숨겨진 이유가 있다? 뉴럴링크의 진짜 목적은 무엇이고, 어느 정도까지 진행되었을까?

누구보다 먼저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주저없이 움직여온 일론 머스크. 그의 발자취를 통해, 진짜 혁신이란 무엇인지 조명해본다. 

‘이슈 PICK 쌤과 함께’ 정구민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 편은 3월 7일(일) 저녁 7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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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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