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활약중인 이승윤과 김기태, 홍이삭의 ‘싱어게인 우승자 대전’이 눈길을 끈다.
24일 오후 5시 49분 현재 홍이삭(15732득표)은 현재 네오스타상 3위, 이승윤(5269득표)은 6위, 김기태(600득표)는 15위이다.

세 스타는 JTBC 싱어게인 시리즈에서 시즌1부터 시즌3까지의 우승자이다. 뛰어난 가창력과 목소리로 팬들의 마음을 휘어잡고 있다.
3싱어의 공통점은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강자라는 것이다. 고막남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전율의 보이스로 화제를 일으킨 전력이 있는 뮤지션이다.
또한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롭게 곡해석을 통해 보다 한 차원 높은 세계를 구현한다는 것이다.
개성과 실력을 겸비하기가 쉽지 않는데 이 세사람은 이점에서 합격점이라고 할 수 있다.
세사람의 노래 승부는 어떻게 귀결될지 알 수 없다. 하지만 4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고막남친 대결에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외다리 싸움이 될 것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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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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