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지원과 김수현의 4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이 눈길을 끈다.
두 스타는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거나 혹은 재합류한 바 있다.
26일 오후 4시 55분 기준 여자연기상에 속한 김지원은 388득표로 여자연기상 9위에 랭크돼있다. 김수현은 같은 시각 1180득표로 남자연기상 7위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김수현이 1000클럽에 가입했다는 것이다.
두 스타가 주연으로 열연한 눈물의 여왕은 696표를 획득하며 4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5위에 랭크돼있다.
김수현 김지원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3년차 부부이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현재는 이혼한 부부이다. 이들의 파경은 사랑했기에 헤어진다는 말이 매우 어울린다.
김수현 김지원은 부부 관계의 결혼과 이혼의 역설을 엮고 있다. 이 가운데 있는 것이 눈물이다. 이 드라마는 유독 눈물이 많다. 눈물은 이렇게 흘리는 거야라고 매회 설명해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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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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