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네티즌 어워즈의 새역사를 썼다.
26일 오후 4시 34분 현재 4월 네티즌 어워즈 전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지현은 15만5027득표로 종전 최고기록인 지난해 5월 정동원의 15만538표를 넘어섰다.

박지현은 이달 네티즌 어워즈 합류 이래 가장 뜨거운 한달을 보내고 있다.
그간 꾸준히 2위 자리를 지켜오던 박지현은 이달을 기점으로 네티즌 어워즈의 최고 인기스타로 부상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수 박지현 하면 떠오른 것은 선행이다. 그는 소아암 백혈병 환아를 위해 상금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따스한 스타라는 별명이 그냥 지어진 것이 아닌듯 하다.
박지현은 팬들과 선행의 영향력을 공유하고 있다. 미담 자판기라는 말이 어울리는 착한 스타일이다. 박지현의 팬클럽 이름은 엔돌핀이다. 사회에 온기를 북돋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스타의 생각과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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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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