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영웅이 막판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임영웅은 26일 오후 4시 41분 현재 132득표로 남자가수상 16위를 달리고 있다.
임영웅은 유행에 민감한 스타중 하나이다. 그는 ‘꽁냥이’ 영상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꽁냥이란 최근 유행하는 밈으로 ‘꽁꽁 얼어 붙은 한강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라는 멘트에 맞춰서 추는 춤을 의미한다.
꽁냥이밈은 MBN의 한 기자멘트에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밈의 양상을 살펴보면 숏폼 컨텐츠 위주로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꽁냥이에 앞서 슬릭백, 지코의 아무노래 챌린지 등 다양한 유행이 숏폼을 통해 뜨거운 인기몰이를 했다.
임영웅 또한 본인의 유튜브 채널 숏츠 플랫폼을 활용하여 해당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웅시대 팬들은 임영웅의 꽁냥이 춤 모습을 보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너무나 귀엽다" 반응이 넘친다.
계속 보게되는 춤매직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뿔테 안경을 끼고 흰색 티셔츠를 입고 손짓을 하는 모습은 순수 청년 임영웅의 매력 천재의 극한 필링을 드러내 준다. '건행'의 느낌이 뿜뿜한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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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