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잔나비와 YB(윤도현밴드)의 4월 네티즌 어워즈 후반기 최고그룹상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잔나비와 YB는 26일 오후 4시 46분 현재 각각 3129득표와 454득표를 한 상태이다.
잔나비는 최고그룹상 5위 YB는 7위에 랭크돼있다. 순위 차이도 별로 나지 않는다.
두 그룹의 공통점은 ‘실력파 밴드’라는 것이다. 또한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히 중상위권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두 밴드는 자신만의 음악성을 지키면서도 대중성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걸출한 싱어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같다. 윤도현과 최정훈이라는 두 아티스트가 차지하는 비중 또한 작지 않다.
밴드라는 장르를 굳건히 지키면서 팬들과 호흡하는 모습에 대해 팬들은 평가하고 있다.
윤도현 밴드와 잔나비는 현존 한국을 대표하는 K-밴드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이 부문 상위권은 크로스오버 그룹들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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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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