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4-17 14:43 (수)
  • 서울
    B
    20℃
    미세먼지 나쁨
  • 경기
    B
    20℃
    미세먼지 나쁨
  • 인천
    Y
    19℃
    미세먼지 나쁨
  • 광주
    B
    22℃
    미세먼지 나쁨
  • 대전
    B
    21℃
    미세먼지 나쁨
  • 대구
    Y
    22℃
    미세먼지 나쁨
  • 울산
    B
    21℃
    미세먼지 매우나쁨
  • 부산
    Y
    20℃
    미세먼지 나쁨
  • 강원
    B
    20℃
    미세먼지 매우나쁨
  • 충북
    B
    21℃
    미세먼지 나쁨
  • 충남
    B
    20℃
    미세먼지 나쁨
  • 전북
    B
    21℃
    미세먼지 나쁨
  • 전남
    Y
    19℃
    미세먼지 나쁨
  • 경북
    B
    21℃
    미세먼지 매우나쁨
  • 경남
    B
    23℃
    미세먼지 나쁨
  • 제주
    H
    15℃
    미세먼지 나쁨
  • 세종
    B
    21℃
    미세먼지 나쁨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항공&여행 주한 베트남 국가 관광청, 이유진 신임 사무총장 임명 한가은단박접수 2024-04-16 11:16
건설 대우건설 불법파견행위 및 대우건설 하청업체에 불법파견,불법하도급 조사중 류형도단박접수 2024-04-15 21:10
통신&OTT비밀  비밀 제보합니다. 김광현단박접수 2024-04-12 12:28
정부&공공기관 공정위제보 1년이 지나도록 조사 미개시. 조사공무원 기피신청도 안돼. 랑봉수단박접수 2024-04-03 00:03
정부&공공기관비밀  비밀 중소기업의 국가기술표준원 상대 소송 강지수단박접수 2024-04-02 07:55
전체 04년생 유튜버 유진 한국사회 비판 한국 공무원비판 위험한 사람 유진게시완료 2024-04-02 00:29
기타비밀  비밀 광주신용보증재단의 갑질 김동관단박접수 2024-03-28 12:00
기타비밀  비밀 우리 금융그룹의 갑질과 SPC로 채권 빼돌리기 류근희게시완료 2024-03-19 16:43
전체비밀  비밀 저도 코인환전으로 당하진 않았지만 의심이 됩니다. 김성엽추가자료요청 2024-03-13 21:46
서비스비밀  비밀 기아 차량 리스후 2주만에 시스템장애 발생 리스회사 기아회사 누구도 책임이 없다고하네요 이명헌추가자료요청 2024-03-06 16:01
전체비밀  비밀 불법 무허가 영업의 온상 경주 화랑의 언덕 김주영추가자료요청 2024-03-04 18:12
지자체 주민의 민원처리를 중구청은 모르쇠로 일관 고태혁게시완료 2024-03-01 08:00
기타비밀  비밀 등록된 상표를 16년간 사용했는데도 상표권을 무효라고 합니다. 조문자추가자료요청 2024-02-16 23:55
기타비밀  비밀 억울하게 전과가 생기게될판 ㄱㅎㄱ게시완료 2024-02-12 17:48
전체 골프장클럽하우스현관비리 차영호추가자료요청 2024-02-02 15:48
자동차 제조사가 고객의 차를 부수고 또 부수고 이제는 사기행각까지? 이정환추가자료요청 2024-02-01 01:04
기타비밀  비밀 캐나다 밴쿠버에서 한인 업주에게 갑질과 횡포를 당했습니다. 손정환게시완료 2024-01-29 14:47
기타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선사유적공원 앞 도로 대형화물차 버스 밤샘주차장화 남 정식게시완료 2024-01-28 14:15
기타 레오나르디카프리오에게 사기를당했어요 전수연게시완료 2024-01-28 02:30
기타비밀  비밀 닭을시키면 대마초늘주는집 우쿵쿵추가자료요청 2024-01-26 15:56
icon 제보하기
두나무의 '함께 걷기'…송치형 회장 “멀리가고 싶다면”
상태바
두나무의 '함께 걷기'…송치형 회장 “멀리가고 싶다면”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4.03.22 18:4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지 취재]
“두나무 금융교육, 청소년 건전한 경제 주체로 성장”
“UDC 통해 업계 관계자들의 소통의 장 마련”
송치형 두나무 회장. 사진제공=두나무.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송치형 두나무 회장. 사진제공=두나무.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CBC뉴스] “아프리카 속담에 ‘만약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라는 말이 있다. 함께 가는 먼 길에 두나무가 좋은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과거 UDC 행사 오프닝 스테이지 당시 밝힌 말이다.

두나무는 코인생태계에서 ‘함께 가기’를 지향해온 기업중 하나이다. 그간의 행적을 보면 이해가 되는 지점이 있다.

지난해 인상적인 사업으로는 청소년 금융교육이 단연 눈길을 끈다. 청소년이라는 장래의 묘목을 가꾸고 키운다는 의지가 담긴 이 사업은 두나무 네이밍에 걸맞는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두나무는 그간 ‘두니버스’를 통해 청소년 교육을 위해 힘써왔다. 두니버스는 두나무(Dunamu)와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디지털 금융과 기술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력을 증진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금융 생활을 영위하는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골자다. 

산업의 주역으로 떠오를 청소년들과의 ‘조금 빠른 동행’은 업계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업계 관계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두나무의 UDC(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는 이미 블록체인 업계 최대 행사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7회째를 앞두고 있는 UDC는 블록체인 기술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까지 아우르는 종합 컨퍼런스로 진화하면서 개발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장이 된 것이다.

특히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이나 패널 세션 등은 호평을 받고있기도 하다.

'함께 걷기'로 멀리가야

블록체인 산업은 확장일로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블록체인과의 접점이 늘어나고 있다.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고 궁극적인 지향점을 예측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해가고 있는 추세다.

다만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시장 활성화도 여전히 갈길이 멀고 국내에서는 아직 윤곽조차 잡히지 않은 코인 관련 대형 프로젝트들도 많다. 

글로벌 거대 코인사들이 행하는 사업들을 대등하게 영위하려면 아직 갈길이 멀다. 홀로 많은 거리를 날아갈 수는 없고 더 멀리 날기 위해서는 동행이라는 개념이 필요하다. 특히 청소년 경제교육 같은 먼 미래를 바라본 함께 걷기가 강조되는 시점이다.

송 회장이 강조한대로 두나무의 행보가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를 더 먼 곳까지 이끌어줄 함께 걷기가 될 지 지켜봐야할 것 같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관련기사

"전투기도 스마트하게"... 무인 시스템 '눈길'
F-15K 슬램이글, 공포의 비행 … '최강은 다르네'
'가장 날카로운 창' 극초음속 미사일, 신세대 무기로 급부상 이유는?
최강 전투기 F-22가 더 강력해질 수 있던 이유
F-22와 F-35를 최강의 반열에 올려준 초강점은?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PARK JI HYEON 박지현
102,950 득표
36,425 참여
32%
2
Son Tae Jin 손태진
98,994 득표
39,746 참여
30.8%
3
Hwang Yeong Woong 황영웅
35,243 득표
13,907 참여
11%
4
ENOCH 에녹
18,788 득표
7,048 참여
5.8%
5
Kim Ji Hoon 김지훈
16,750 득표
6,062 참여
5.2%
6
Seo Young Taek 서영택
13,794 득표
5,902 참여
4.3%
7
Jang Minho 장민호
12,541 득표
5,166 참여
3.9%
8
Jeong Dong Won 정동원
6,755 득표
2,115 참여
2.1%
9
Bak Chang Geun 박창근
5,220 득표
1,665 참여
1.6%
10
Ahn Seong Hoon 안성훈
3,583 득표
1,328 참여
1.1%
11
Lee Chan won 이찬원
2,198 득표
1,133 참여
0.7%
12
Kang Hyung Ho 강형호
1,632 득표
584 참여
0.5%
13
YOUNGTAK 영탁
1,465 득표
595 참여
0.5%
14
Park Seo Jin 박서진
1,046 득표
480 참여
0.3%
15
Kim Hojoong 김호중
325 득표
101 참여
0.1%
16
Young Woong Lim 임영웅
88 득표
62 참여
0%
17
JUNG KOOK BTS 정국
80 득표
34 참여
0%
18
KIM HEE JAE 김희재
44 득표
33 참여
0%
19
Jimin BTS 지민
9 득표
8 참여
0%
20
JIN BTS 진
9 득표
9 참여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