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조국 대표의 딸인 조민 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여전히 관심이 대상이 되고 있다.
조민 씨는 6주전 몽골을 방문한 바 있다.
조 씨가 올린 사진은 풍광이 매우 아름답고 이국적이다. 사륜 오토바이를 탄 모습 등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한 네티즌은 모델같다고 조민 씨의 모습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네티즌은 몽골 전사같다면서 사륜오토바이 위에 늠름하게 라이딩하고 있는 모습을 평가했다. 풍경과 오토바이를 탄 모습이 어울린다는 평가도 있었다.
노을지는 듯한 초원에서 오토바이를 탄 모습은 부럽다며 인생샷이라는 칭찬을 하기도 했다. 조민은 자신의 SNS에 흰색 드레스를 입은 순백의 신부 모습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