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취재] ‘연예인 건물주’ 80% 찬성, “투기만 아니면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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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취재] ‘연예인 건물주’ 80% 찬성, “투기만 아니면 허용”
  • 정여신 아나운서
  • 승인 2020.04.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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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리플쑈] 연예인들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큰 돈을 벌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부동산 투자 자체가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이들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는 연예인 본인들의 자유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일부는 연예인 신분을 이용한 투기가 아니냐고 반대하기도 한다.

시민들은 연예인들의 이같은 부동산 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다양한 시민들이 댓영상을 보내왔다.

연예인 건물주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80%를 차지했다. 반대는 16% 중립은 4%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연예인 부동산 투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었다.

찬성한다는 의견 중 개인의 능력으로 번 돈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유라고 생각한다는 답변이 주를 이뤘다.

투기 등 악의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상관없다는 의견과 세금만 잘 내면 되지않냐는 의견도 있었다.

반대한다는 의견 중에는 연예인신분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마냥 좋게 보기에는 어렵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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