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세나테크놀로지의 청약 1일차가 4일 오후 4시경 마무리됐다.
KB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에는 청약 첫날 각각 11만2792건, 2만8197건의 청약건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기준 신한투자증권 0.99주, KB증권 0.37주로 나타났다.
비례경쟁률은 KB증권 201.12:1, 신한투자증권 75.52:1이다.
세나테크놀로지는 공모가 56800원이다.
상장일인 14일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22만7200원까지 오를 수도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976.92:1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세나테크놀로지는 멀티미디어 무선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모터사이클, 사이클링, 아웃도어 어드벤처 등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유용함과 즐거움을 주는 '팀 커뮤니케이션'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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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