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생명, 2위 교보생명, 3위 삼성생명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3일부터 2026년 2월 3일까지의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7,730,728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9,394,099개와 비교하면 8.58%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변액보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으며,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2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교보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라이나생명, KB라이프생명, DB생명, NH농협생명, KDB생명, AIA생명, ABL생명 순으로 나타났다.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1,127,465 미디어지수 1,201,755 소통지수 691,068 커뮤니티지수 313,72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34,01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282,489와 비교해보면 1.57% 상승했다.
2위 교보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896,380 미디어지수 959,824 소통지수 386,671 커뮤니티지수 252,9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95,82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602,017과 비교해보면 4.08% 하락했다.
3위 삼성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2,663 미디어지수 824,411 소통지수 155,192 커뮤니티지수 308,1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20,43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544,663과 비교해보면 8.81% 하락했다.
4위 한화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841,644 미디어지수 898,025 소통지수 97,075 커뮤니티지수 252,70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89,44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437,376과 비교해보면 14.27% 하락했다.
5위 메트라이프생명 브랜드는 참여지수 397,191 미디어지수 425,708 소통지수 41,833 커뮤니티지수 129,8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94,57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150,028과 비교해보면 13.5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9,394,099개와 비교하면 8.58%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53% 하락, 브랜드이슈 0.43% 상승, 브랜드소통 42.80% 하락, 브랜드확산 13.91%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