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3월 12일 오후 8시에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게임의 개발 방향과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 쇼케이스에는 넷마블 사업부장 김장환과 알트나인 개발PD 김효수가 참여한다. 두 사람은 ‘SOL: enchant’에서 차별화된 요소인 ‘신권(神權) 시스템’과 이용자 자유도가 강화된 BM(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새로운 접속 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쇼케이스 영상은 ‘SOL: enchant’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넷마블은 3월 5일부터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SOL: enchant’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완료 시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보상이 제공된다.
‘SOL: enchant’는 ‘신(神)’을 콘셉트로 개발 중인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을 이룬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제작했으며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이 작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5’에서 ‘SOL: enchant’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을 대형 LED 기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활용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이 부스는 많은 관람객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