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7기 옥순, 14기 영자, 국화 등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솔로민박’이 소개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충남 보령 해변가에 마련된 ‘솔로민박’에 출연자들이 차례로 도착하는 장면이 담겼다. 국화가 캐리어를 끌고 도착해 MC 데프콘과 인사를 나눈 뒤, 14기 영자가 밝은 미소와 함께 내리며 ‘솔로나라 터줏대감’으로 불렸다. 7기 옥순은 탈색한 금발머리와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했고, MC 정혜성은 그의 변한 모습에 주목했다.
여성 출연자들의 뒤를 이어 남성 출연자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한 남성은 분홍색 셔츠에 보조개 미소를 지어 ‘장혁 닮은꼴’이라는 반응을 얻었고, 다른 한 명은 8등신 모델 같은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이들의 스타일에 감탄했고 MC 경리는 “어디서 섭외하신 거예요?”, “연하남 특집인가요?”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력직 솔로 여성 출연자들과 새롭게 등장한 남성 출연자들이 ‘솔로민박’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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