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승훈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출연한다. 그는 장재춘 역을 맡아 극의 핵심 사건에 깊게 관여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재벌X형사2'는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안보현 분)를 비롯한 강력계 형사들이 자본력과 수사력을 기반으로 지능화된 강력범죄를 추적하는 범죄 액션 수사극이다. 이번 작품에는 안보현과 정은채가 각각 진이수와 주혜라 역으로 출연해 전승훈과 함께 연기한다.
전승훈은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데뷔했으며, 영화 ‘조선주먹’, ‘운봉’, ‘샤크: 더 비기닝’과 드라마 '참교육', ‘도적: 칼의 소리’, ‘이재, 곧 죽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ENA ‘신병’ 시리즈에서는 임다혜 역으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전승훈이 소속된 티앤아이컬쳐스는 '재벌X형사2'가 14일과 15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관련 문의는 티앤아이컬쳐스 홍보팀 임재진 이사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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