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희재가 '네고왕' 시즌 마지막 회에 시청자 대표로 출연해 프로그램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그는 지난 13일 공개된 방송에서 장윤정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희재는 방송 초반부터 제품 가격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히며 실제 구매 경험을 언급해 ‘네고왕’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또한 네고 대상인 스킨케어 제품을 미리 사용하며 준비성을 갖췄다. 제품 선택 기준과 성분에 대해 전문 용어를 사용해 답변하는 모습을 보이며, 장윤정과 제작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장에서는 김희재가 시민 인터뷰 대상자를 직접 섭외하고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그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번 사서 써보고 좋으면 다음에 이 제품의 고객님들이 되는 거잖아요”라고 의견을 제시했고, 이 발언에 브랜드 대표가 박수를 보냈다. 또한 가격 흥정 과정에 적극 참여해 “누나가 싫어하는 가격이다”라는 말을 하며 장윤정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대화 중 김희재가 “남자들은 잘 몰라서 엄마나 여자친구가 주는 걸 사용한다”고 말하자, 장윤정이 “여자친구가 주는 걸 사용해?”라고 되물었다. 김희재는 “엄마를 여자친구라고 생각한다”며 편집을 요청해 현장에 웃음이 번졌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 5일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앨범은 9월 7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