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장한별이 9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장한별은 네오스타상에서 1만667표, 39.1%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현시점 네오스타상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1만 클럽’에 가입한 스타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장한별의 선두 질주 배경에는 팬덤 ‘은하수’의 강력한 결집력이 자리하고 있다. 이달 투표가 중반부를 향해 가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표를 쌓으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장한별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평소 보여온 따뜻한 행보와 선한 영향력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팬덤 은하수 역시 장한별을 향한 지지를 투표로 이어가며 네오스타상 레이스에서 막강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1만 클럽’은 단순히 순위뿐 아니라 후보를 향한 팬들의 꾸준한 참여와 응집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장한별이 네오스타상에서 홀로 이 고지를 밟았다는 점은 그의 탄탄한 팬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앞서 장한별은 지난달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어 9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아직 투표 종료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순위 경쟁의 변수는 열려 있다. 장한별이 팬덤 은하수의 지원을 등에 업고 네오스타상 선두를 끝까지 지켜낼지, 또 현재의 득표세를 바탕으로 어디까지 표를 늘릴지 이목이 집중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