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제14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결혼 5년차 배우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는 14개월 딸 나엘과 함께 첫 출연을 한다.
2013년 첫 방송을 시작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13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유지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으로 선정되며 육아 예능 분야에서 입지를 확립했다.
오는 21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640회 '품에 있는 네가 벌써 그리워'에서는 MC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는다. 이번 회차에서는 박세영과 곽정욱 부부가 새 가족으로 출연해 아빠를 닮은 14개월 딸 나엘의 모습을 공개한다. 나엘은 몸무게 9.2kg에 건강한 모습과 아버지와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끈다.
박세영과 곽정욱은 드라마 '학교 2013'에서 인연을 맺은 후 8년간 교제 끝에 결혼했다. 이들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박세영은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남편에게 육아 인수인계표를 준비하는 등 적극적인 육아를 보여준다. 박세영은 "드라마 촬영 당시에는 안 친했다"며 "내가 멱살 잡고 결혼했다"고 말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시청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