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예능 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이 캐나다 드럼헬러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세 출연진은 세계 최대의 공룡박물관이 자리한 드럼헬러에서 7500만 년 전 형성된 단층 지형을 만나 감탄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곳을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로 언급하며 감동을 나타냈고, 이주빈은 최근 인기 있는 릴스 촬영을 제안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룡박물관으로 이동하는 동안 이준은 티라노사우루스의 털에 관한 지식을 언급했으나 AI와 상반된 답변으로 인해 세 차례 연속 AI와의 대결에서 패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물관 도착 후 세 사람은 16만 개에 달하는 공룡 표본과 화석을 관람하며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완수했다고 밝혔다.
이색 체험 코너에서는 자신의 몸무게에 맞는 동물을 연결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주빈이 참여했으며, 50kg이 채 되지 않는 체중에 전현무와 이준은 놀라움을 표했다. 체험 화면에는 '카피바라'가 매칭돼 현장에 웃음이 번졌다. 이준은 현지인 10명과 함께 체험을 즐기며 동심을 되살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물관 관람을 마친 뒤, 세 사람은 현지 추천 버거집에서 시그니처 메뉴인 '메머드 버거'와 각자 쉐이크를 주문했다. 직원이 서빙하며 "건투를 빈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거대한 크기에 "우리 이거 다 못 먹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먹방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공룡을 연상시키는 포즈로 버거를 먹었고, 이주빈도 털털한 모습으로 동참했다.
이들의 캐나다 드럼헬러 여행기는 '디스이즈 현무로드'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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