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8 04:35 (일)
  • 서울
    B
    ℃
    미세먼지
  • 경기
    B
    ℃
    미세먼지
  • 인천
    B
    ℃
    미세먼지
  • 광주
    B
    ℃
    미세먼지
  • 대전
    B
    ℃
    미세먼지
  • 대구
    B
    ℃
    미세먼지
  • 울산
    B
    ℃
    미세먼지
  • 부산
    B
    ℃
    미세먼지
  • 강원
    B
    ℃
    미세먼지
  • 충북
    B
    ℃
    미세먼지
  • 충남
    B
    ℃
    미세먼지
  • 전북
    B
    ℃
    미세먼지
  • 전남
    B
    ℃
    미세먼지
  • 경북
    B
    ℃
    미세먼지
  • 경남
    B
    ℃
    미세먼지
  • 제주
    B
    ℃
    미세먼지
  • 세종
    B
    ℃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미성년 정보 24 신분증 사기 박채희단박접수 2026-11-02 19:07
정부&공공기관 영통역 주변을 용광로화 하고 있다 최중열단박접수 2026-10-28 13:22
보험 보험사의 손해사정사들에게 완전 농락당했습니다 송동진단박접수 2026-10-24 01:10
기타 [재문의] CBC뉴스 Samsung Internet PC 환경 모바일 뷰 노출 현상 수정 요청 정혜인처리방법안내(메일) 2026-10-16 07:55
기타 [취재 제보] 갤러리 작품 3점이 와이펀드 투자상품으로 편입된 경위와 피해 고지 후 판매 연결 정황 박혜영게시완료 2026-10-15 10:49
서비스 [개선 요청/회신 요청] CBC뉴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모바일 뷰 노출 문제 정혜인처리방법안내(메일) 2026-09-28 18:45
정부&공공기관 울산 경찰들 압수수색해 주세요! 이**게시완료 2026-09-16 21:20
정부&공공기관 “특정 성별만 지원 가능” 채용공고…인권위는 ‘단순 실수’ 판단, 서울고법 2026누3600 판결 강현승게시완료 2026-09-05 08:30
기타 일동제약 GLP-1 비만치료제 9월 이후 가을쯤 기술이전·공동개발 기대임박. 일동제약 박재홍사장 "가을 기술이전·파트너십 공개" 오치현게시완료 2026-08-23 16:33
기타 이마트24의 보복점 출점 및 자율규약 위반사례 취재 요청드립니다. 강태용게시완료 2026-08-20 10:52
기타 15세미성년자가 35세남자를 강간했다고 합니다 장다현게시완료 2026-08-20 10:06
기타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서 유명세를 타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입시연구소의 이상한 계약과 갑질 kyoung aea lee추가자료요청 2026-08-09 01:49
기타 구리 인창 더하나 성원쌍떼빌 민간임대아파트 패해 사시사건 피해자만 수십명 속출 김아영추가자료요청 2026-08-08 10:25
기타 입사 확정 후 기존 직장까지 퇴사했는데 일방적으로 채용이 취소됐습니다 김의신추가자료요청 2026-08-07 12:03
정부&공공기관 화물차 기사님들, 과적단속은 운에 맡겨라 !!! 산하선인게시완료 2026-08-03 14:30
정부&공공기관 2025년 2월부터 헌법재판소에서 동성결혼 소송 중입니다. 1년이 지나서 판결 직전입니다!!! 대한당게시완료 2026-07-30 15:45
전체 ​절도범 CCTV·증거 다 넘겨줬는데… 경찰은 '불송치'로 덮었습니다 유승현추가자료요청 2026-07-29 11:45
증권 엔젤투자의 가면을 쓴 폰지 사기의 늪 - 변형된 폰지 사기 오지영게시완료 2026-07-23 10:46
지자체 육아시간 대직자는 병가도 맘대로 못쓴다? 정재현추가자료요청 2026-07-21 15:11
기타 출간한 책의 정보가 네이버 책에서 저자이름이 다른 사람으로 몇달째 등록되어 있습니다. 송주원추가자료요청 2026-07-21 10:32
icon 제보하기
코인니스
조주빈 N번방 사건 본사람 처벌해야 … 與 최고위원 회의에서 '솜방망이' 질타
상태바
조주빈 N번방 사건 본사람 처벌해야 … 與 최고위원 회의에서 '솜방망이' 질타
  • 심우일 기자
  • 승인 2020.03.25 16:06
좋아요 2507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응원하는 cbc뉴스 기사를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CBC뉴스] 조주빈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고위원은 입장을 피력했다. 

박주민 최고위원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법의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바꿔나가고 채워 나갔어야 했는데 그런 역할을 제대로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박주민 최고위원은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이나 N번방을 운영한 와치맨은 이미 검거돼서 법의 단죄를 받게 되겠지만, 사실 이들보다 더 먼저 그리고 더 잔혹하게 N번방을 운영했던 소위 갓갓 등도 모든 수사력을 동원해서 검거하여 법의 단죄를 받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면서 갓갓의 검거를 촉구하기도 했다. 

통계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아동청소년 음란물의 제작·배포 범죄와 관련하여 기소된 사람은 검거된 사람 중에 13.6%에 불과했고, 자유형을 받은 자는 검거된 사람에 2.3% 정도에 불과한 수준이었다고 한다. 

박광온 최고위원은 국민들이 악마를 보았다면서 악마를 추방하기 위해서 초강력 대처하라고 한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성착취물을 N번방에 들어가서 본 사람도 처벌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요구도 매우 강하다. 앞으로 반드시 N번방 관련자 전원 처벌과 전원 신상공개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불법촬영물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이를 이용한 협박, 또 이의 소지와 관련 산업이다. 이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매우 신속하되 치밀한 입법이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신속 못지 않게 디테일을 강조하기도 했다. 

법이 치밀해서 허점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미국의 사례는 매우 가혹할 정도로 엄정하고 무겁다.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한 차례 다운받은 혐의를 받은 사람에게 징역 70개월 및 보호관찰 10년형을 선고했다.

아동청소년 음란물에 관해서 미국은 전송, 배포, 판매, 판매 목적을 위해 소지할 경우 20년 이하의 징역을 내리고, 성범죄 전과가 있을 경우에는 15년 이상 4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남인순 최고위원은 "텔레그램 N번방 조주빈의 범죄수익은 무려 100억대이다.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것이 돈이 되는 사회가 지속된다면 수많은 텔레그램 N번방은 모습을 바꿔가면서 다시 나타날 것이다. 성 산업 착취 구조를 해체하는 길만이 텔레그램 N번방과 같은 사건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예방하는 길이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사랑한다면 (If One Truly Loves) 음반대상
12,492 득표
4,895 참여
27.5%
2
봄 꽃놀이가요 음반대상
6,380 득표
3,205 참여
14%
3
평행선 음반대상
5,316 득표
2,016 참여
11.7%
4
여름 향수 음반대상
3,333 득표
1,271 참여
7.3%
5
하나만 하나만 음반대상
2,979 득표
1,162 참여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