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가수 영탁과 김호중이 김희재의 생일을 축하했다.
영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희재 생일이니까 희재가 사준 생일 선물 입고♡ 생일 축하한다. 우리희재. 온 세상 축하 다 받으렴"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탁과 김희재가 생일 파티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김희재는 '오늘 생일' 머리띠를 하고 있다.
또한 김호중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동생 희재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 최고로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 늘 열심히 하는 희재야 앞으로 더 좋은 음악 하면서 잘 지내자!"라며 스물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희재를 응원했다.
한편 김희재는 1995년 6월 9일생으로 오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영탁 김호중 김희재는 미스터트롯 TOP7으로 친형제처럼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CBC뉴스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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