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스위스는 볼즈 뮐러와 에바 와이스의 승리로 2020년 마지막 윙파일 월드 투어 대회를 석권했다.
12월 27일에서 30일 사이에 스페인 타리파에서 열린 이 대회는 9개국에서 온 19명의 남자 선수와 4명의 여자 선수가 참가했다.
35노트의 남풍을 동반한 강한 조건에서 뮐러는 남자부 대회에서 2위 티투안 갈레아(뉴칼레도니아)와 3위를 차지한 동료 스위스 막시메 차블로를 제치고 우승했다.
스위스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 결승전 에바 와이스와 로라 루돌프 사이의 대결에서는 와이스가 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우승했다.
[영상=로이터ㅣCBC뉴스]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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