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리지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5535_218295_322.jpg)
[CBC뉴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음주운전으로 추돌사고를 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과했다.
리지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발생해서는 안 될 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지난 18일 오후 리지의 음주 운전 사실을 확인했다"라며 "이는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된 행동으로, 당사는 절대 있어서는 안될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배우 본인 역시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라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배우의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리지는 18일 오후 10시 12분쯤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는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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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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