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사진=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03_217.jpg)
[CBC뉴스] 그룹 2PM이 5년간의 공백기를 마감하고 완전체로 돌아왔다.
2PM은 28일 오후 일곱 번째 정규 앨범 'MUST'를 발매하고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컴백 신고를 마쳤다.
멤버들의 군 입대로 인한 군백기동안 JUN. K(준케이)가 작사, 작곡한 정규 5집 타이틀곡 '우리집'으로 역주행 열풍의 중심에 서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완전체 컴백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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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준호를 마지막으로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뭉치게 되었다. 컴백에 대해 준케이는 “2017년 콘서트에서 한 컴백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닉쿤은 “멤버들이 군 복무를 마치길 기다렸다.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2PM 준케이(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05_510.jpg)
찬성은 “기회가 생긴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했으며, 택연은 “5년만의 컴백이라 긴장도 하고 많이 설렜다 ‘우리집’ 때문에 역주행이라는 단어도 알게 되었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2PM 우영(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06_532.jpg)
우영은 “2PM의 이름을 걸고 진심을 담아내려 했다. 나이가 흘러가듯 무르익어가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우리답게 보여드리려 한다.”라고 했고, 준호는 “군백기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더 탄력을 받고 기분 좋게 큰 부담 없이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2PM 준호(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07_60.jpg)
2PM의 이번 타이틀곡 '해야 해'는 장우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다. 그는 이 두 가지 출발점에서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대답을 얻었고, 이를 매혹적인 멜로디로 표현해 2PM의 에너지를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2PM 찬성(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08_622.jpg)
정규 7집 'MUST'는 그룹 2PM의 본질을 담아낸 담백하면서 진정성이 높은, 제목 그대로 꼭 들어야만 하는 앨범을 목표로 한다. 수록된 열 트랙 중 일곱 트랙 크레디트에 멤버들이 직접 이름을 올렸고 트랙리스트, 콘셉트, 티징 콘텐츠 등 앨범 기획 전반에 적극 참여해 팬들과 대중의 만족도를 높였다.
![2PM 택연(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09_647.jpg)
![2PM 닉쿤(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제공)[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6/416931_220010_710.jpg)
한편, 2PM은 오후 7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컴백쇼 '머스트'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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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