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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이수민이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이수민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목요일마다 술파티 벌이는 윗집 소음에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치솟는다”라며 분노했다.
이어 “매주 소리 지르고 떠들고 쿵쾅거리고 미치겠다. 1년 동안 술파티가 벌어지는 날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소리에 민감해서 언성 높이고 소리 지르는 거 정말 싫어하고 민감한 나는 스트레스로 고통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민은 2007년 SBS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했다. Mnet '음악의 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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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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