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트바로티 김호중 편이 큰 상승세를 타 눈길을 끌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5회는 전국 시청률 4.3%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는 전회보다 무려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재입증했다. 아리스들은 이날 혼신의 열연을 보여주며 팬심을 듬뿍 드러내기도 했다.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아리스가 출연해 군백기에도 변치 않는 뜨거운 ‘덕심’을 자랑했다. 이 중 주접단은 김호중 소리길, 김호중 모교 등 코스로 이루어진 아리스의 성지로 별님투어를 떠났다.
또한 김천예고 교장선생님을 만나 김호중의 학창시절부터 근황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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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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