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984_230454_4655.jpg)
[CBC뉴스] 가수 이문세가 사칭 계정에 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문세 소속사 측은 29일 이문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제보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인증 받은 계정 외에 가수 개인이 운영하는 계정은 없다"며 "이문세 개인의 이름 또는 소속사의 이름으로 메시지를 보내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금품 요구, 상품 판매를 하는 일은 없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또 "사칭 계정을 발견시 메일로 제보 부탁드리며 아티스트 사칭 계정으로 인해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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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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