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409_230958_355.jpg)
[CBC뉴스] 대만 배우 서희원이 남편 구준엽의 강제 출국설에 대해 해명 글을 올렸다.
서희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구준엽은 5월 중순 미국 뉴욕 공연 때문에 당초 60일 비자를 신청했다. 공연으로 인해 계획된 것으로 강제송환이 아니다"라며 강제 출국설을 부인했다.
이어 서희원은 "혼인신고를 하고 타이베이에 입국하면 거류증을 발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범죄가 없다는 기록을 증명해야 하는 줄 몰랐다.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대리 신청해 공증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희원은 "와전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일부 대만 매체들은 구준엽이 범죄 경력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해서 비자 발급이 불발됐다고 보도, 강제 출국설이 제기됐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