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메타디움.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4/426423_230974_1350.jpeg)
[CBC뉴스] 메타디움(Metadium)이 오지스(Ozys)와 함께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사측에 따르면 메타디움 블록체인은 국내 대표적인 DID 서비스인 더폴, 마이키핀, 부산 시민카드, 모바일 사원증, 백신 접종증명 등을 통해 그 성능과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
2021년부터는 NFT 플랫폼으로 생태계를 확장하여 DID신원인증 - NFT발행 - 거래에 있어 탈중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블록체인 메인넷 프로젝트이다.
메타디움은 이를 바탕으로 신원인증 기반의 디파이 플랫폼 런칭을 포함한 메타디움 2.0 계획을 발표하며 오지스(Ozys)와의 파트너십을 밝혔다.
오지스는 한국 최대 규모의 탈중앙화 금융 개발·운영사로 알려져 있다.
대표 프로젝트로는 국내 시장 점유 1위인 클레이튼(Klaytn) 체인 기반 ‘클레이스왑(KLAYswap)'이 있다.
뿐만 아니라 시가 총액 15조원 규모의 폴리곤 체인에 신규 DEX ‘메시스왑(Meshswap)’ 오픈을 앞두고 있어, 브릿징 기술을 통해 메타디움 기반의 DEX 출시 후 원활한 유동성 공급 및 유저 확보가 용이할 전망이다.
메타디움과 오지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메타디움 기반 DeFi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
한편 오르빗 브릿지를 이용한 메타디움 체인의 생태계 확대, 메타디움 체인 기반의 DEX(탈중앙화 거래소) 개발을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메타디움 블록체인의 첫 번째 DEX 개발 및 출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