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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6일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비가 어린이날인 지난 5일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비의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의 결식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식료품 지원과 위생용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을 위해 생리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비는 바쁜 활동 중에도 국내외 아동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왔다.
한편 비는 오는 24일 첫 방송하는 엠넷의 댄스 서바이벌 ‘비엠비셔스(Be Mbitious)’ MC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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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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