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594_233580_3718.jpg)
[CBC뉴스] 1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수제 한우 청국장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시 서초구. 특별한 맛과 든든함으로 직장인의 한 끼를 책임지고 있는 서울특별식이 있단다. 바로 청국장이다. 구수하고 담백함은 물론, 냄새가 강하지 않아 청국장을 못 먹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다.
그 비결은 수제 청국장이다. 40년 전, 청국장을 만들어 팔던 어머니를 따라 직접 띄운다. 국내산 콩을 사용해 12시간 불려준 뒤, 또 12시간 삶아준다. 유기농 지푸라기 위에 콩을 올리고 삼배를 덮어주면 준비가 끝난다. 뜨끈한 황토방에서 3일 동안 발효시켜주면,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냄새는 줄이고 담백한 청국장이 완성된다.
날이 더워지는 여름철, 청국장집의 인기 메뉴는 또 있다. 바로 물회다. 생선회 뜨는 걸 좋아하는 주인장이 여름 메뉴를 고안하다 만들게 됐다. 쫄깃한 활어회에 살얼음 동동 뜬 육수까지 여름철 무더위 잊게 해줄 시원한 물회가 완성된다. 안 어울릴 듯 어울리는 특별함으로 연 매출 8억이라는 서울특별식의 비법을 만나본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