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6/428783_233799_235.jpg)
[CBC뉴스] 방송인 최희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말이야. 웬만한 악플에는 상처 안 받는데, 본보기로 먼저 죽으라는 악플 보고"라며 "유튜브 악플 캡처했고 신고갑니다. 고고띵"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최희는 "너무 화나지만 웃을게.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니까. 오늘도 으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와 어지럼증이 왔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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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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