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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드라마 ‘더 아이돌(The Idol)’ 출연 소감을 전했다.
'더 아이돌'은 유명 팝 아티스트인 '아벨 (The Weeknd) 테스파예'가 제작하는 작품으로, 떠오르는 팝 아이돌을 둘러싼 관계, 음악 산업의 이야기로 치명적 재미를 예고한다.
제니가 극중 맡은 캐릭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소속사를 통해 제니는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너무 매력적이라고 느껴 꼭 함께 하고 싶었다. 매우 설렌다. 열심히 할 테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 아이돌' 방영일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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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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