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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경기에서 '우영우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다.
지난달 31일 일본 시즈오카현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는 시미즈 에스펄스와 사간 도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사간 도스 공격수 이와사키 유토가 전반 4분 선제골을 득점한 뒤 동료들과 '우영우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와사키는 두 팔을 한 차례 교차한 뒤 대각선으로 쭉 뻗으며 고개를 숙여 얼굴을 가리는 동작을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가 사건들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가장 최신 화인 9, 10화에서 배우 박은빈(우영우 역)과 강태오(이준호 역) 사이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며, 시청률 15%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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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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