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당근마켓.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079_236675_5432.jpg)
[CBC뉴스]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8일부터 전국의 ‘동네생활’에서 ‘칭찬 당근’ 댓글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칭찬 당근은 당근마켓 ‘동네생활’에서 좋은 정보와 소식을 공유하거나, 일상에서 소소한 감동을 선사하는 게시글을 쓴 이웃에게 ‘당근’ 이모지와 함께 댓글로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다.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었거나, 도움을 준 이웃에게 칭찬 당근을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보다 특별하게 전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동네생활 게시글 하단 영역의 ‘댓글 쓰기’나 댓글에 ‘답글 쓰기’를 누르면 입력창에 자동으로 당근 이모지가 표시된다. 당근 이모지와 함께 댓글을 달면 게시글을 작성한 이웃에게, 대댓글을 달면 댓글을 작성한 이웃에게 칭찬 당근이 전달된다.
칭찬 당근은 댓글 당 1개씩, 자정 기준 하루 동안 최대 10개까지 보낼 수 있고, 칭찬 당근이 오갈 때마다 보내거나 받은 사람 모두에게 푸시 알림이 제공된다.
이번 칭찬 당근 도입으로 당근마켓은 동네생활에서 이웃 간의 마음과 마음을 촘촘하게 이어주며 더욱 따뜻하고 정겨운 동네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유용한 동네 정보들을 보다 많이 나누고 생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으로 당근마켓 측은 기대하고 있다.
당근마켓 동네생활 서비스 관계자는 “동네생활에서 유용한 정보를 나누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웃들이 칭찬 당근 이모지를 통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들이 동네생활에서 양질의 지역 정보와 소식들을 더욱 활발히 주고받고 소통할 수 있도록,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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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