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9/433144_239127_1547.jpg)
[CBC뉴스] 가수 선예가 그룹 원더걸스 탈퇴 관련 세간의 억측에 대해 해명했다.
선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금쪽상담소에서 나온 원더걸스 탈퇴에 대한 의견이 많으신 것 같아 이 일을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에 생각을 정리해 드린다”며 “원더걸스 관련된 이야기는 당사자인 저에게도 멤버들에게도 무엇보다 민감한 이야기인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로 인해 섭섭함과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정성 있게 사과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야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해서 저에게 무분별한 말투와 화법으로 악의적인 공격을 해대는 분들께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며 “결혼식 기자회견 때도 은퇴가 아니라 목소리가 살아있는 한 노래를 할 것이라 약속을 드렸다. 당시 이기적인 선택을 한 것은 맞지만 비합리적인 의도로 지나치게 파고드는 외부인들에게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선예는 또 “첫 솔로앨범 활동기간은 저를 기다려주신 분들과 여전히 응원해 주시는 분들과 소통하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숫자가 많은 시절은 지났다. 이런 무의미한 일들에 저도, 또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더이상 마음쓰는 일이 없도록 해명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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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